SBTI
SBTI 시작
델타포스·플레이어 아키타입

매치 시작 전에 이미 어떤 철수 지점을 선점할지 정해뒀다. 처음 30초는 이동이다. 루팅 아님. 지도는 루팅 문제고, 남들이 문제를 알아채기 전에 풀어버린다. 각도가 내 것이 아니면 싸우지 않는다. 본능은 신중하고 움직임은 빠르다 — 그 조합 덕에 기습당하기 어렵다. 팀원들은 "언제 왔어?"라고 물으며 철수 출구에서 당신을 발견한다.

속공 러시R

먼저 치고 들어간다. 기다리는 건 고통이다.

리스크 관리형C

남들이 올인할 때 빠진다. 그래서 살아남는다.

솔로 특화S

혼자 한다. 팀원은 미니맵의 닉네임일 뿐이다.

데이터 중시형D

승률과 타이머가 신념이다. 숫자를 믿는다.

효율 우선형U

멋있을 필요 없다. 이기면 그만이다.

멘탈 강철형K

다 망해도 꿋꿋이 한다. 팀원이 그 멘탈을 부러워한다.

주요 증상
  • 01스폰 직후 첫 번째 행동은 지도 읽기다. 상자 열기가 아님
  • 02이번 라운드에서 가장 안전한 철수 지점을 알고 있고, 이미 이동 중이다
  • 03총소리가 나면 팀원들이 반응하기 전에 이미 방향과 거리를 파악했다
  • 04제일 먼저 죽는 일도 없고 킬 1등도 아니다. 하지만 철수하는 건 항상 당신이다
  • 05철수 계획이 무너지면 이미 B안을 실행 중이다. 패닉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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