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TI
SBTI 시작
발로란트·플레이어 아키타입

아무도 IGL 뽑은 적 없는데 자연스럽게 콜하고 있다. 라운드 시작 전부터 다음 동선 그려놓고, 팀원들이 따라오면 이기고 못 따라오면... 그래도 콜은 맞았다. 이기든 지든 경기 후 분석은 중계 방송 수준이다. 카페인은 기호품이 아니라 전술적 필수품이다.

느긋한 운영L

자원 격차로 차분하게 이기는 스타일

리스크 관리형C

남들이 올인할 때 빠진다. 그래서 살아남는다.

팀플레이형T

팀을 위해 산다. 팀 없이는 게임 의미가 없다.

데이터 중시형D

승률과 타이머가 신념이다. 숫자를 믿는다.

쇼타임형H

이기든 지든 볼거리는 만든다.

멘탈 강철형K

다 망해도 꿋꿋이 한다. 팀원이 그 멘탈을 부러워한다.

주요 증상
  • 01팀원들이 발소리 듣기 전에 적 위치 콜 먼저 한다
  • 02한 라운드에 플랜 두 번 바꾸고도 팀원한테 "느리다"고 했다
  • 03스파이크 터지는 중에도 리테이크 가능성 분석하고 있다
  • 042라운드에 상대 IGL 패턴 파악 완료다
  • 05K/D는 관심 없다. 플랜 실행률이 신경 쓰인다.
  • 06비피크 시간엔 모두 모아서 VOD 공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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