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TI
SBTI 시작
왕자영요·플레이어 아키타입

정글은 네 땅이다. 라이너가 몹 두 개 가져가면 말없이 기록한다. 바로 욕은 안 한다 — 머릿속 장부에 적어두는 거다. 상대 정글러가 버프 가져가면 세율을 계산한다. "정글러 뭐해"라는 말을 들어도 태연하다. 장부 쓰는 중이니까. 아무 문제 없다.

느긋한 운영L

자원 격차로 차분하게 이기는 스타일

리스크 관리형C

남들이 올인할 때 빠진다. 그래서 살아남는다.

팀플레이형T

팀을 위해 산다. 팀 없이는 게임 의미가 없다.

데이터 중시형D

승률과 타이머가 신념이다. 숫자를 믿는다.

효율 우선형U

멋있을 필요 없다. 이기면 그만이다.

멘탈 강철형K

다 망해도 꿋꿋이 한다. 팀원이 그 멘탈을 부러워한다.

주요 증상
  • 01"정글세 또 냈다"가 첫 번째 메시지다. 인사보다 빠르다
  • 02최적 정글 루트는 외워뒀다. 다른 루트는 돈 낭비로 보인다
  • 03"3만 갱크"는 반면교사다. 수치가 맞을 때만 움직인다
  • 04게임 끝나고 상대 정글러 캠프 효율을 정확히 말할 수 있다. 상대는 모르는 일이다
  • 05"정글 diff"라는 말에 속으로 "그냥 리소스 분배 우위지"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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