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TI
SBTI 시작
발로란트·플레이어 아키타입

1v4에서 죽어도 "아깝다"라고 채팅 친다. 클러치가 목적이 아니라 해설이 목적이다. "ok ok ok, 한 명... 두 명... 잠깐..." 팀원들이 관전하는 건 의무가 아니라 보는 게 재밌어서다. 이기고 싶은 건 진심이다. 근데 관중에게 좋은 경기 보여주고 싶은 것도 진심이다.

느긋한 운영L

자원 격차로 차분하게 이기는 스타일

리스크 관리형C

남들이 올인할 때 빠진다. 그래서 살아남는다.

팀플레이형T

팀을 위해 산다. 팀 없이는 게임 의미가 없다.

감각 플레이어F

감각이 살아있을 때 통계는 필요 없다.

쇼타임형H

이기든 지든 볼거리는 만든다.

멘탈 강철형K

다 망해도 꿋꿋이 한다. 팀원이 그 멘탈을 부러워한다.

주요 증상
  • 011v1 클러치 상황에서 머릿속으로 긴장 BGM 틀어놓는다
  • 02죽고 나서 첫 행동은 스탯 확인이 아니라 상황 설명이다
  • 03클러치 하이라이트 스크린샷이 최종 스탯 사진보다 많다
  • 04"뭐 하는 거야?"라는 질문에 2초 판단을 30글자로 설명한다
  • 05스파이크 해제 성공 → 첫 반응은 "그럴 줄 알았어"를 소리내서 말하는 것
  • 06이기면 내 덕이다. 지면 이유 세 개가 준비돼 있다. 셋 다 나는 아니다.
결과 공유·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