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TI
SBTI 시작
발로란트·플레이어 아키타입

누구보다 빨리 인스타락했다. 그걸로 이미 반은 이긴 느낌이다. 1라운드에 일찍 죽고, 관전 카메라에서 전체 상황 파악하면서 지시를 내린다. "죽은 사람 시야가 제일 넓다"는 신념으로 정확한 조언을 날린다. 플레이보다 분석이 더 잘 맞는 것 같지만, 그건 인정하지 않는다.

느긋한 운영L

자원 격차로 차분하게 이기는 스타일

리스크 관리형C

남들이 올인할 때 빠진다. 그래서 살아남는다.

솔로 특화S

혼자 한다. 팀원은 미니맵의 닉네임일 뿐이다.

데이터 중시형D

승률과 타이머가 신념이다. 숫자를 믿는다.

쇼타임형H

이기든 지든 볼거리는 만든다.

멘탈 강철형K

다 망해도 꿋꿋이 한다. 팀원이 그 멘탈을 부러워한다.

주요 증상
  • 01ping보다 빨리 인스타락. 뭘 골랐는지는 고른 다음에 확인한다.
  • 02죽고 5초 후부터 팀원한테 위치 정보 송신 시작한다
  • 03킬 수보다 분석이 더 가치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다
  • 04팀원이 콜 무시하면 "아깝다"고 생각하고 내 커뮤니케이션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 05자신이 저평가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데이터는 동의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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