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TI
SBTI 시작
왕자영요·플레이어 아키타입

게임은 라인에서 결정된다. 나머지는 다 소음이다. 정글러는 필요 없다. 적이 타워 아래 있으면 다이브 각도를 계산하면 된다. "라이닝 기간에는 신중하게"는 라인 지고 있는 사람이 하는 말이다. 나는 지고 있지 않다. 5분 타워 다이브는 실수가 아니라 선언이다. 이의 있으면 킬 피드 확인하면 된다.

느긋한 운영L

자원 격차로 차분하게 이기는 스타일

리스크 관리형C

남들이 올인할 때 빠진다. 그래서 살아남는다.

솔로 특화S

혼자 한다. 팀원은 미니맵의 닉네임일 뿐이다.

데이터 중시형D

승률과 타이머가 신념이다. 숫자를 믿는다.

효율 우선형U

멋있을 필요 없다. 이기면 그만이다.

멘탈 강철형K

다 망해도 꿋꿋이 한다. 팀원이 그 멘탈을 부러워한다.

주요 증상
  • 01타워 다이브 전에 핑 한 번 찍는다. 팀원에게 알림. 답장은 기다리지 않는다
  • 02적이 레벨 2일 때 너는 3이다. 5분에 상대가 5레벨이면 너는 6이다. 계획이 아니라 근육 기억이다
  • 03정글러가 갱크하러 오면 첫 반응이 "왜 와, 나 이미 이기고 있었는데"다
  • 04"오버익스텐드"는 너의 사전에서 "선진 압박"이라고 불린다
  • 05엔드 화면: 먼저 내 라인 매치업 KDA 확인. 다른 라인은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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