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TI
SBTI 시작
왕자영요·플레이어 아키타입

KPL 하이라이트를 보는 이유는 하나다. 10인이 동시에 움직이는 그 순간을 위해서. 그 순간을 위해 큐를 넣는다. 파밍은 전주곡이고, 라인 압박은 복선이다. 팀전만이 본편이다. 지고 있어도 교전을 강요한다. 혼돈이 역전시킬 수 있다고 믿으니까. "너무 일찍 들어갔다"는 말은 네가 본 입구를 상대가 못 봤을 때 나오는 말이다. 봤다. 대부분은.

느긋한 운영L

자원 격차로 차분하게 이기는 스타일

리스크 관리형C

남들이 올인할 때 빠진다. 그래서 살아남는다.

팀플레이형T

팀을 위해 산다. 팀 없이는 게임 의미가 없다.

데이터 중시형D

승률과 타이머가 신념이다. 숫자를 믿는다.

쇼타임형H

이기든 지든 볼거리는 만든다.

빠른 틸트형B

인트 한 번에 세 판 동안 화난다. 그래도 다시 돌아온다.

주요 증상
  • 01상대가 타워 아래서 파밍하면 불안하다. 팀전 없으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 02사용 가능한 영웅이 법사랑 탱커에 집중되어 있다. 팀전을 시작할 수 있는 챔피언이 필요하다
  • 0310인 화면 보이면 손이 움직인다. 부활 타이머 3초 남아있어도
  • 04"축제 기획자"의 의미: 다섯 번의 무효 교전, 그리고 실제로 이기는 여섯 번째
  • 05게임 후 분석은 "왜 졌나"가 아니라 "그 싸움은 내가 먼저 들어갔어야 했는데"다
  • 06KPL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결승 팀전이다. 1v5 솔로 하이라이트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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