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TI
SBTI 시작
오버워치 2·플레이어 아키타입

페이로드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페이로드가 움직일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거다. 플랭크 경로는 연습장에서 20번 돌았다. 상대 서포터가 로테이션 돌아오는 타이밍도, 보이지 않는 각도도 안다. 45초 사라졌다가 두 명 죽이고 돌아온다. 아무 말 없다. 가끔 "카트에 없다"는 말을 듣는다. 그 말을 파일에 저장하고 다음 각도를 찾으러 간다.

속공 러시R

먼저 치고 들어간다. 기다리는 건 고통이다.

리스크 관리형C

남들이 올인할 때 빠진다. 그래서 살아남는다.

솔로 특화S

혼자 한다. 팀원은 미니맵의 닉네임일 뿐이다.

데이터 중시형D

승률과 타이머가 신념이다. 숫자를 믿는다.

효율 우선형U

멋있을 필요 없다. 이기면 그만이다.

멘탈 강철형K

다 망해도 꿋꿋이 한다. 팀원이 그 멘탈을 부러워한다.

주요 증상
  • 01전투에 합류하는 것보다 맵 지형을 읽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쓴다. 그게 자신의 강점이라고 인정한다
  • 02팀원들은 "길 잃었다"고 하고, 당신은 "플랭크 실행 중"이라고 한다.
  • 03트레이서와 겐지를 하는 건 멋있어서가 아니라 플랭크에 최적화된 킷이라서다
  • 04죽고 나서 첫 번째 생각이 "어떻게 죽었지"가 아니라 "다음엔 다른 각도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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