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TI
SBTI 시작
오버워치 2·플레이어 아키타입

페이로드 밀러로 왔다. 킬은 그 수단이고, 전투 끝나고 서 있는 건 낭비다. 팀원들이 전멸 애니메이션 보는 동안 이미 카트 위에 올라가 있다. 악의는 없다. 그냥 페이로드 1미터가 KDA 숫자 하나보다 중요하다고 진심으로 믿는다. 지면 욕 안 한다. 조용히 물어볼 뿐이다. "왜 카트에 아무도 없었어?"

속공 러시R

먼저 치고 들어간다. 기다리는 건 고통이다.

리스크 관리형C

남들이 올인할 때 빠진다. 그래서 살아남는다.

팀플레이형T

팀을 위해 산다. 팀 없이는 게임 의미가 없다.

데이터 중시형D

승률과 타이머가 신념이다. 숫자를 믿는다.

효율 우선형U

멋있을 필요 없다. 이기면 그만이다.

멘탈 강철형K

다 망해도 꿋꿋이 한다. 팀원이 그 멘탈을 부러워한다.

주요 증상
  • 01경기 시작 전 가장 먼저 확인하는 건 팀 조합이 아니라 페이로드 경로다
  • 02싸움 중에 카트로 이탈한다. 팀원은 도망쳤다고 생각하고, 당신은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
  • 03"페이로드 diff"가 경기 후 가장 많이 치는 말이다
  • 04다른 사람 방송 볼 때 경기당 최소 3번은 화면에 대고 "카트 밟아"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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