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TI
SBTI 시작
PUBG: 배틀그라운즈·플레이어 아키타입

결전 전 의식이 있다. 최종 원: 인벤토리 열고, 특별한 스킨 장착. 게임 내내 입던 거 말고, 이 순간을 위해 아껴둔 거. 치킨 자체는 좋지만, 스크린샷이 목적이다. 결산 화면에서 더 좋은 조명 잡으려고 캐릭터 이동시킨 적 있다. 다른 플레이어는 "어떻게 더 많이 이기냐"고 묻는다. 당신의 질문은 "어떻게 승리를 제대로 담냐"다.

속공 러시R

먼저 치고 들어간다. 기다리는 건 고통이다.

리스크 관리형C

남들이 올인할 때 빠진다. 그래서 살아남는다.

솔로 특화S

혼자 한다. 팀원은 미니맵의 닉네임일 뿐이다.

데이터 중시형D

승률과 타이머가 신념이다. 숫자를 믿는다.

쇼타임형H

이기든 지든 볼거리는 만든다.

멘탈 강철형K

다 망해도 꿋꿋이 한다. 팀원이 그 멘탈을 부러워한다.

주요 증상
  • 01최종 원 전용 "치킨 코스튬"이 따로 있고, 다른 때는 절대 안 입는다
  • 02이긴 후 첫 번째 행동: 스크린샷. GG는 나중에 해도 된다.
  • 03PUBG 스크린샷 폴더가 휴대폰 갤러리보다 정리가 잘 돼 있다
  • 04코스튬 교체 없이 이기면 뭔가 안 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05맵별, 시간대별로 어떤 스킨이 최고인지 명확한 의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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