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TI
SBTI 시작
PUBG: 배틀그라운즈·플레이어 아키타입

400미터가 편안한 거리다. 그보다 가까우면 난전이고, 난전은 안 한다. 1분 안에 능선 자리 잡고 진지 구축했다. AWM이나 Kar98k — 볼트액션이면 뭐든 된다. 피크-힐 루프가 생활 철학이 됐다. 행동→후퇴→회복→반복. 다른 플레이어가 볼 수 없는 거리에서 쏜다. 그게 포인트다.

느긋한 운영L

자원 격차로 차분하게 이기는 스타일

올인형A

맞으면 전설, 틀려도 하이라이트가 된다.

솔로 특화S

혼자 한다. 팀원은 미니맵의 닉네임일 뿐이다.

데이터 중시형D

승률과 타이머가 신념이다. 숫자를 믿는다.

효율 우선형U

멋있을 필요 없다. 이기면 그만이다.

멘탈 강철형K

다 망해도 꿋꿋이 한다. 팀원이 그 멘탈을 부러워한다.

주요 증상
  • 01게임 시작 후 첫 행동은 지도에서 최고 고도 찾기다. 원이 어디 있든 상관없다
  • 02근접 플랭크에 죽으면 관전 모드에서 상대 접근 루트를 연구한다
  • 03킬 수는 많지 않지만, 모든 킬의 정확한 거리를 기억한다
  • 04사녹 맵은 이상하다. 나무가 너무 가깝다. 실력 발휘할 공간이 없다.
  • 05AWM 발사음 들리면 바로 엎드리고, 탄환 비행시간으로 저격수 위치 계산한다
결과 공유·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