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TI
SBTI 시작
PUBG: 배틀그라운즈·플레이어 아키타입

또 포치인키다. 다음에 뭐가 일어날지 안다 — 30초 내외로 끝난다. 그래도 한다. 핫드랍 처음 10초에는 신중한 게임의 중반 전체보다 더 많은 결정, 혼돈, 순수한 게이머 경험이 담겨 있으니까. 죽었다. 이미 낙하 비행기 안이다. 치킨은, 만약 일어난다면, 서프라이즈다. 스쿼드는 따로 큐 잡는 법을 배웠다.

속공 러시R

먼저 치고 들어간다. 기다리는 건 고통이다.

올인형A

맞으면 전설, 틀려도 하이라이트가 된다.

솔로 특화S

혼자 한다. 팀원은 미니맵의 닉네임일 뿐이다.

데이터 중시형D

승률과 타이머가 신념이다. 숫자를 믿는다.

쇼타임형H

이기든 지든 볼거리는 만든다.

멘탈 강철형K

다 망해도 꿋꿋이 한다. 팀원이 그 멘탈을 부러워한다.

주요 증상
  • 01"배운 교훈"과 "다음 판 계획" 사이에 차이가 없다
  • 02포치인키 건물 레이아웃을 다른 어떤 맵의 어떤 지역보다 잘 안다
  • 03총 플레이 타임에서 착지부터 죽기까지의 시간이 의미 있는 비율을 차지한다
  • 04친구들이 새 스쿼드 멤버한테 미리 알린다: "얘 핫드랍 가는 거 좋아함" — 지병 알리듯이 말한다
  • 05평균 생존 시간 60초 미만, 드랍 라인 자신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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