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TI
SBTI 시작
PUBG: 배틀그라운즈·플레이어 아키타입

다들 루팅할 때 이미 다음 안전 지대 확인했다. 첫 교전 시작할 때 이미 이동 중이다. 도망이 아니라 포지셔닝이다. 루팅에 타이머 설정(최대 30초), 넘으면 이탈. 6초 안에 끝날 수 없는 교전은 안 시작한다. "클린업" 평판은 진짜다 — 다른 플레이어들이 서로 소모하도록 두고 나서 실용적으로 도착한다. 스쿼드에서의 존재는 보험 같은 거다.

속공 러시R

먼저 치고 들어간다. 기다리는 건 고통이다.

리스크 관리형C

남들이 올인할 때 빠진다. 그래서 살아남는다.

솔로 특화S

혼자 한다. 팀원은 미니맵의 닉네임일 뿐이다.

데이터 중시형D

승률과 타이머가 신념이다. 숫자를 믿는다.

효율 우선형U

멋있을 필요 없다. 이기면 그만이다.

멘탈 강철형K

다 망해도 꿋꿋이 한다. 팀원이 그 멘탈을 부러워한다.

주요 증상
  • 01"이동하자" 항상 제일 먼저 말하고, 타이밍도 항상 맞다
  • 02안전 지대 들어오는 순간, 바로 다음 원 루트 계획 시작한다
  • 03시작한 교전보다 뒤처리한 교전이 더 많지만, "클린업"이라는 표현은 싫다. "전술적 인내"라고 부른다
  • 04팀원이 밖에서 교전 중 — 차를 안전 지대 끝에 세우고 10초 기다린 다음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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